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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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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5-04]
자 ! 가는 인원을 25명으로 확정해서.... "도시락 25" + "운전기사" + "여분"해서 신청 들어 갑니다.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에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인절미 등 대용식과 식수, 삱행중 먹을 행동식, 과일 약간 정도만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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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휘 [2011-05-03]
회장님! 이민안갔고요. 지리산산행앞두고 조신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우리집사람도 나하고 연락이 잘안되면 외국갔냐고 하던데. 요즘 이런말이 유행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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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5-03]
↓ 박 국장..! 실과 바늘이 한쪽의 근황을 모르는 것은 문제가 있네. 최회장 지난주 통화 해 보니까 감기 몸살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하던데.., 글고, 병휘 ! 재용이 이민 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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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희 [2011-05-03]
3일 연속 개근~~! 아직 황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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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5-02]
지리산 D-4일 입니다. 산행 동참 친구 및 후배들 참가비 임금 빨랑 빨랑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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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11-05-02]
↓밑에서 박국장이 야기하는 장ⅩⅩ는 분명 환기 얘기 일꼬야..그치?...ㅎ 난 마님 편하게 해주려고 얼마나 자주 아예 안 들어간다고요.....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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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희 [2011-05-02]
일찍 귀가해서 식구와 같이 식사하는건 최상의 방법입니다. 늦게 맛 가서 들어 와 밥 달라고 하는 간 큰 장xx, 정xx 얘기 한겁니다요. 민회장님은 평상시에도 가정평화의 수호자라는거 다 압니다. 가끔 뒤산 갈때 불러 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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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휘 [2011-05-02]
출석! 이번주는 1년만에 지리산가는행사가 있네요. 술안마시고 집에 일찍 들어가서 컨디션조절하려하는데 밑에 박국장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평일에는 가급적 일찍가서 야구중계나 보곤하는데 그래서 마눌님눈치가 싸했나보구나. 앞으로는 일찍 귀가해도 밥은 먹었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굶어야 하는데. 박국장님.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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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희 [2011-05-01]
출석~~ 5월 가정의 달. 별거 없습니다. 가급적 밖에서 밥먹고 들어오면 가정이 평온해 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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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2011-04-29]
철주가 닭다리 요리 16개랑 오징어 초무침 해준다고 헸었는데 아쉽다...ㅎㅎ 아마 지리산 갈때 가져 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