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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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한
[2012-08-19]
이런 곳이 있었군.. 방가워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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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웅준
[2010-03-15]
학교도 체대로 가고, 군대도 오랫동안 다녀왔더니 친구들과 연락안된지 오래네...
다들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사가고, 예전 집전화는 핸드폰이 생기며 다 없어지고,,, 친구를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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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욱
[2009-08-20]
ㅎ 준규 오랫만~ 나도 메세지 받고 와봤는데 벌써 15년이 된건가... 난 아직도 총각이내..
결혼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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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규
[2009-07-02]
학교를 졸업한지 벌써 15년을 바라보고 있네. 늦게나마 학교가 그립고 친구들이 그립다. 학교다닐때는 막연히 다 싫었는데, 애아버지 된 나이에 돌이켜보면 이것저것 다 싫고 반항하고 싶던 그 시절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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