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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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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상 [2009-11-14]
개떡 .찰떡 이야기 몰라??? 진짜 몰러??? 허면 낸테 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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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09-11-13]
↓휴~~~아래 두상 글 이해하느라 혼났음...ㅎ
2616
최두상 [2009-11-13]
폭탄(?) 피해 왔나봐요 대연칭 이바구 절대찬성 입니다.
2615
최종관 [2009-11-13]
출석부에 보이는 사람이 많아 보기 조씁니다. 어제 만난 , 학운이 총무가 요즘 잠도 부족하구, 공도 잘 안맞는다 합니다. 월례모임, 년말 모임 준비등으로 많이 피곤합니다.ㅠㅠㅠ 우리가 서로 힘이되는것은 격려의 한마디와, 많은 분의 참석입니다. 총무님 , 화이링 ~~~~
2614
박광희 [2009-11-12]
참석! 이번 말구 28일에...ㅡ.ㅡ ㅠㅠ~~
2612
조대연 [2009-11-12]
학운이 고생하는 것 같아 참석하고 싶기는 한데 눈치보는 꽁생원이라 몬간다-_-;; 너그들이 수고가 많다! 글구 동기들끼리 너무 날세우지 말고 원만하게 지내자! 이나이에 어디가서 친구하나 새로 사귀기도 어렵지않냐? 있는 동기친구들 귀한 줄 알아야지...에구~ ㅎㅠ;;만난 게장 나도 좋아한단다^.^
2607
최원석 [2009-11-12]
출석~하고 아주 상영이가 원석이 보험회사? 차렸다고 광고를 하는구만--- 계훈아 원수를 갚아다--오오오오 컥! 뭐? 상영이하고 더 친하다고?
2606
최종관 [2009-11-12]
ㅋㅋㅋㅋ 학운아, 참조하셔~!
2604
이계훈 [2009-11-11]
담엔 같이가자. 원석아,상영아...........................
2602
정상영 [2009-11-11]
열받아서 두번출석함 ↓원써가~~~~ 말이나온김에 한마디 하겠는데 지난번 어떤칭구한테는 자동차 타이어도 갈아주더만 난 개우 간장개장 사준거 가지고 비율빈를 운운하니?? 등고보니 열받네 ... 글고 간장게장 나혼자 묵었니? 넌두 묵었쟈녀~~~ 정 억울하면 조만간 함 더 주선해주라 난두 내차 타이어갈때 되었다..... 생각할수록 정말 열폭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