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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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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휘 [2010-04-13]
석아. 근이 여기저기 세컨 써드?. 다 옛말이고 지금은 조신하게 집에서 알콩달콩 마눌님하고 잘 지내고 있어. 주말이면 둘이서 손붙잡고 산에 오르고 어제도 별로 늦지 않은 시간인데도 벌써 마눌님하고 침대에 누워 있더군. 석아. 발없는 말. 무지멀리 퍼진다. 경험자로서 야기하니 새겨듣고 네가 이야기한 맘대로내기 알아서 해라. 총무님 생각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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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10-04-12]
근!아 너 벌써 전원생활을----? 부럽당! 하긴 얘들 다 컷겠당 주머니 두둑하겠당 마눌님 있겠당! 여기저기 세컨 써드 있겠당 뭐가 걱정이냐? 근디--- 안되겠냐? 분양은? 닭이라두-----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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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10-04-09]
휴~~이제야 끝냈네...봄을 맞이하여 몇일간 닭장에 병아리도 몇마리 집어넣고.. 오늘은 광적 오일장에 가서 대추나무, 산머루, 목련, 해당화 등등 사다 심었더니 허리가 뻐근하구먼...힘은 들어도 이넘들이 가을에 멋진 모습을 보여 주리라 생각하니 흐믓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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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10-04-09]
누구냐? 걔! 혹시 너무 갈아서 자루밖에 안남은 것 아니냐? 걔! 글구 요새 원근이가 계속 결석을----승현이두--- 쉬엄쉬엄 해라! 너무 바쁘면 머리 빠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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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산 [2010-04-08]
강북에서 칼 가는 소리가 강남까지 들리는군.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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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10-04-08]
출석!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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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10-04-07]
고맙다! 병휘야. 그래두 뭐 사준다는 님은 병휘밖에 없다! 계란찜 먹으러 한번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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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휘 [2010-04-07]
석아. 자다 일어났지. 잠도 안자고 일어나냐. 여기가 어디라고. 계란찜 싫어하면 계란말이 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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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10-04-06]
한수 위 광휘가 동시에 들어왔네! 근디 휘~야! 난데없이 웬 계란찜? 너 자다 일어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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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휘 [2010-04-06]
출석! 상아 살살 다뤄라. 석아. 내가 계란찜사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