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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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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12-05-13]
구구절절 맞는 말이구만! 상영이가---- 근디 상영아~ 너무 많이 알면 머리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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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 [2012-05-11]
어제 재밋게 잣치기하고 놀았다는 야그 마이 들었다. 나이 묵어가며 친구들하고 가끔 어울려 함꼐한다는게 얼마나 즐거우냐? 거시기는 잘 않서지, 나이묵어 잘 삐지니 주변 사람도 잘 않놀아주지, 기억력이 자꾸 떨어져 판단력이 흐려지니 뭘 새로하기로 어렵지, 형님들도 사위, 며늘보고 자기 식구들하고 노니라고 동생들 보기힘드니 형제두 별루, 공장도 대가리 까졌다고 재밋는거는 즈그덜끼리 모여 놀지, 기타등등 아이고 변병도 많지만~~~ 느그덜 가끔 잘삐지기는하지만 이제 딴생각 머지말고 우리끼리 형편 닫는데루 어울려 놀아야 하지 않을까? 앞으로도 30년이상 9일날 7~80십대 노인(가족임)분들하고 가평 베네스트에서 골프쳤는디 어른들 친구들하고 나이묵어 공치는게 유일한 낙이자 젤루 재밋다고 몇번씩 강조하드라, 나이묵어도 삐지는거는 매한가지 울 고모(70대후반임) 야그로는 저번주에 친구(할머니들임)들하고 공치는데 카트에서 먼저오든 늦게오든 뒷좌석 그늘에만 않아서 미워죽겠다고 하드라(ㅋㅋ) 물론 50년지기 친구라함... 울도 늙어서 서로 약간씩 물어뜽으며 살야할 터인디(살짝 삐지는 넘들도 있어야하고 ㅎㅎㅎ
7025
최원석 [2012-05-11]
영로 총무님! 어젠 왕따 데리고 노시느라 고생했다! ㅋㅋ 71회 스케줄 때문에 노심초사 하는 모습도 안스러웠구---- 덕분에 5,6월 모임이 매우 기대된다! 제안: 71회원들은 바쁘더라도 총무하는 일에 적극=조금만 협조 바람!!!!! 이래서야 누가 총무질 하것남 ㅎㅎ
7021
최원석 [2012-05-08]
워메! 클났네---- 높은 양반이 오시네. 공두 프로구--- 주눅들어서 공치것나?
7020
정상영 [2012-05-08]
느그덜 염장지르냐? 평일날 시도때도 없이 공치러 댕기게?? 얽메여 사는넘들 아주 염장질이여~~~~~~
7019
박영로 [2012-05-08]
왕따 만나러 간다~ 원석아 파주에서 보자~~ 멀리서 벗이 찾아가니 드라이브 살살 패주길바란다^^
7018
최원석 [2012-05-08]
그러게---- 요즘 나 왕딴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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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 [2012-05-07]
원써가 요즘은 출근 않하냐? 가끔 스크린도 치고 친구들도 만나고 해야지~~~
7013
장원근 [2012-05-07]
출석!!....녹슬기 전에 출석함돠~~~ㅋㅋ
7007
정상영 [2012-05-04]
출석부 하도 않써먹어서 녹슬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