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 942 |
양승현
[2009-04-21]
비가 내려 골푸장엔 이제 파릇파릇한게 많이 보이겠구먼..
|
| 938 |
정상영
[2009-04-20]
언넘은 병원에서 비오는날 간호사 엉덩이만 쳐다보구 있는디 언눔은 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여 망할 상계동넘들 술처묵다 지쳐 이제 염장질이구먼.
|
| 933 |
양승현
[2009-04-20]
좋았겠네...
|
| 928 |
장원근
[2009-04-20]
마지막 대게를 먹으러 영덕엘 갔는데..에구 오가며 과속카메라에 두 방이나
찍혔으니 비싼 게값 치뤘넹...ㅎ...근데 오션뷰cc 좋더라..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게
언제 함 또 가고싶당~~~^)^
|
| 927 |
장원근
[2009-04-20]
↓ 동안 상영이 혼자 뚜껑하느라 외로웠는데..동생이 생겨 좋것당...ㅎ
상영인 원조 뚜껑..원석인 앞뚜껑..알았찌..원조야!~~ 니 동상 의정부로 부를테니
천상 니가 함 넘어와라~~~여가 중간잉께...알았쥐?...^)^
|
| 923 |
최원석
[2009-04-17]
나? 뚜껑2! 어젠 잘들 들어갔냐? 어쩌면 들어가서 죽었는지도 모르지 쩝.
상영아! 퇴원할 때가지 기다릴건 뭐 있냐. 그냥 외출쯩 하나 더 끊지!
그리고 참고로 나한테는 뚜껑이라고 call 하지마라. 뚜껑열리니께---- 특히 상영이.
|
| 920 |
정상영
[2009-04-17]
크~~~~~
나! 뚜껑도사...
역쉬 상계동 넘들은 전부 내인생에 동반자라는뎌~~~
언제나 즐건 칭구덜 언제나 만만한 칭구덜 느그덜이 있어 행복하다..
날잡아 넘어가야하는디, 퇴원하면 함 넘어갈까함..
상계동넘덜 소주삼아~ 상계인접지역 넘덜 안주삼아~~~
즐거웠다
|
| 917 |
최두상
[2009-04-17]
어젠 날씨도 좋고 즐거운 시간보냈네....
헌데 뚜껑이 뭐냐? 먹는거냐? 어데다 쓰느거냐.
원근이가 "넘"이라 하니 아닌거같기도 하고 ...
|
| 914 |
양승현
[2009-04-17]
어제 수고들 많았어요~~
|
| 911 |
장원근
[2009-04-17]
요즘 저어기 강동쪽에 사는 거시기 뭐냐?..뚜껑도사라나?..하는 넘이 있는데
이넘 실력이 겁나 늘었더구만..언제 그넘이 좋아하는 상계동(여기서 상계동은 한강이북임)
으로 초빙하여 접대를 근사하게 해야겠는데...뚜껑아!~~함 넘어와라~~~~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