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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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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모 [2008-12-05]
고맙고 고마워. 앞으로 모임에 빠지지 않고 꼭 나갈께. 모두에게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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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명 [2008-12-03]
성모야! 사은회때 만나서 정말 반가웠다. 그리고 이제는 좀더 자주 볼수있을것이라는 기대도 있고... 그날 뒤풀이에서 맥주한잔 같이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다음을 기약 하자꾸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같은반도 아니었고 네가 모임에도 못나와서 잘 알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진정 반갑웠다) 총무 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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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송 [2008-12-03]
성모야 반가웠다. 많이 얘기도 못했구나.. 앞으로 산에도 같이 가고 자주 만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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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모 [2008-12-02]
30년 만에 만난다는 것이 많이 설레이게 했고, 가기 전에 졸업앨범을 보면서 과연 얼마나 알아볼 수 있을까 걱정도 했는데 다행이 1/4정도는 알아보겠고 또 따뜻하게 대해줘서 정말 고맙게 생각해. 아직까지 사회 적응이 덜되어서(5년은 걸린다던데) 맥주 한잔 같이 못하고 먼저 와서 미안해. 군대 보다 힘든 것 중에 하나가 끝나고 집에 갈려면 한참 걸린다는 것이거든. 특히 취해서는 참 힘들더라. 아무튼 회장님을 포함한 회장단, 친구들 감사감사해. 앞으로 꼬박꼬박 잘 나가고 나도 먼가 도움이 될 일을 찾아볼께 - 황성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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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선 [2008-11-26]
아쉽지만 출장 일정 때문에 서울행이 불가능해졌다. 회의에 참석하는 출장이라 내가 일정을 조정할 수가 없구나. 멀리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사은회 응원 많이 하겠다. 12월 말 쯤 서울 갈 계획인데 그때 얼굴 하번 보도록 하자. &lt표동수로부터 온 메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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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송 [2008-11-14]
야 박현상! 오래만이다. 정훈이가 "후까시" 라고 니 별명 붙여줬지 ㅎㅎ. 사은회날 꼭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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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종 [2008-11-14]
현상아! 그렇게 우편보내면 받냐? 우체부아찌도 생각해서 나머지 다 써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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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상 [2008-11-14]
박현상 주소변경 : 서울중랑구청 세무2과 (490-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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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종 [2008-11-07]
이의종, 손현수 전화번호는 이미 수정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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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광 [2008-11-04]
신종아! 고생했다. 휘문 홈피는 주소 수정했어~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