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교우회 로고
🙋‍♂️ 출석부
7477
조영기 [2012-10-26]
미국에 와보니 예전 친구들 반갑게 맞이해서 무지 고마웠음. 동우는 치과가 예전보다 잘되는거 같아서 좋았고,창주하고는 같이 골프치고 식사와술도 3번같이하고 창주와이프가 임성세하고 민태홍이 안부 물어서 두분다 잘나간다고 얘기하니까 무척 좋아했고,길옥배는 미국이나 한국이나 항상 바빠서 보기에 좋았고...10월 27일 토요일 늦은밤 한국에 도착합니다.
7475
이동화 [2012-10-26]
그래 기철이를 비롯한 모든교우들도 굳 모닝 박상원 교우는 한달후에나 한잔이 가능 하다고 하니 약속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7474
전기철 [2012-10-26]
Good Morning !!! 동화,윤희,성무... 이제 가을이 깊어 가는것을 느낀다. 추워지는 날씨에 모든 친구들 움츠러 들지 말고 항상 건강하고 활기 찬 생활이 되기를 ...
7472
이동화 [2012-10-25]
윤희야 메일박스 점검바란다
7471
전기철 [2012-10-25]
우리 학교 출신은 아닌데 최승진이라고 하는 손병락이하고 아주 친한 친구가 이곳에 살고 있단다. 그친구와 같이 자리를 했었는데 우리 64회 친구들을 무지무지하게 많이 알고 있더라고 그친구가 더 있다가게 한 모양일쎄...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7470
이동화 [2012-10-24]
기철이 이야기듣고 손병락 귀국 확인결과 아직 미국에 있으며 다음 주중에 들어온데
7468
전기철 [2012-10-24]
동화가 이렇게 이곳에 관심을 가지고 들려주니 내가 힘이나네 ..땡큐 이곳 엘에이는 이제 겨울로 접어들어가는 기분이다. 일년에 비가 대여섯번 겨울에 내리는데 오늘도 새벽에 보슬비가 아주조금 내렸다. 이제 가끔 비맛을 보겠네. 우리 친구들 환절기에 모두들 건강하시길...
7467
이동화 [2012-10-23]
박상원 교우회 사무국장 성대수술 잘 끝내고 퇴원했답니다. 앞으로 2주간 묵언 수행에 들어 간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7464
전기철 [2012-10-22]
오늘은 월요일 아침 운동하는데 보슬비가 내려서 양껏 하지 못하고 돌아옴. 어제 저녘 한규표 유명렬이가 공치고 오면서 전화가와 돼지갈비에 쐬주 한잔 찌끄림. 토요일은 바다에 나가서 벵에돔 대박남 한국서는 싸이즈가 어떤지 모르지만 여기서는 40Cm는 아주 큰놈에 속하는데 큰놈만 다섯마리 ㅋㅋㅋㅋ 나머지 열다섯마리는 거기서 거기 .....여기는 일인당 도미는 열마리가 한계. 더이상 잡아서 가지고 오다가는 양심불량으로 아주 크게 당함. 마음을 바로써야 살기 편한게 미국.
7463
이동화 [2012-10-22]
춘천에 있는 삼악산으로 어제 64회교우 26명이 단풍이 잘 들어있는 좋은 계절에 등반다녀옴 .그중에 환자5명은 낚시한다고 좌대에서 코에 강바람을 넣었다. 뒤풀이는 소양강에있는 송어양식장에서 송어회, 튀김과 매운탕으로 하루를 교우들과 잘 즐기고왔다. 기철이 생각이 많이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