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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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철
[2012-11-12]
날씨는 추워도 바람이 거의 불지 않는다
코에 바닷바람을 넣으러 출발...
행복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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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철
[2012-11-11]
낚시를 가야 하는데 일기예보를 보니 바람이 너무 세게 분다.
아쉽지만 오늘은 집에서 보내야 할것 같다
내일을 기약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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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철
[2012-11-09]
이틀 내리는 보슬비로 여기는 겨울로 접어 들었음
이제 긴팔 티셔츠를 꺼내 입어야 겠다
도장 찍자 꾸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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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철
[2012-11-09]
오늘 여기 보슬비 내리고 있다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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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철
[2012-11-09]
이렇게 회장님께서 방문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이제 이곳도 많이 활성화될듯 싶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액땜했다 생각하시면 맘이 편할겁니다. 항상 건강하게 사시고 좋은 나날들 되시기 바랍니다.이것 저것 챙기시는라 바쁘실겁니다. 이렇게 안부 전해줘서 고맙고 이곳 친구들에게 전부 연락하겠습니다.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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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2012-11-08]
매일 출석하는 기철이의 성의에 채팅 한번 못한 내가 미안하고 금년 3월 LA에 갔을때 반겨주던 친구들에게도 고맙단 안부 인사도 못한채 죄송한 마음으로 긴 시간이 흘렀네. 미안허이, 용서하게나. 나는 그때 귀국후 3월24일 공사장에서 낙상하여 골반골절로 병원신세 그후 완쾌되어 일상에 별 탈없이 잘 지내고있네. LA친구들에게 안부 좀 전해 주시게나. 금년은 우리가 인생살이 60년에 격없이 즐거웠던 원서동 교정을 떠난지 만 40년이 되는 해로 12월10일엔 년말 송년회 겸 은사님(황진락,표한용,유태곤,이욱상,이달수선생님 예정)들을 모시고 졸업40주년기념회를 개최 하기로 하였네. 멀리서라도 함께 자축하기로 하세나. 내맘 같아서는 전기철이 개근상도 상신해 볼수 있으면 좋으련만 . . 아뭏든 열성으로 출석하시는 고마운 친구에게 늦게라도 두서없이 노크 해 보네. 땡큐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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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철
[2012-11-08]
아무도 노크를 하는이 없네
쓸쓸한 수요일 아침
그래도 나혼자 꾸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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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철
[2012-11-06]
새로운 월요일
힘차게 출발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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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철
[2012-11-05]
화창한 일요일 아침
오늘은 집에서 밀린일을 해야한다.
출석부 도장 꾸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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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철
[2012-11-04]
오늘은 쎄리토스 배드민턴 체육대회가 있는날이다.
차로 한시간 거리인데 한번 가서 기량을 확인해 봐야겠다.
내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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